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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워밍업 클럽 네트워킹 데이 본문
안녕하세요 !
지난 11월 인프런 워밍업 클럽 2기 (CS지식) 수료 이후, 네트워킹 행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12월 부터 백엔드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게되어서 독학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고민하던 시기라서 해당 행사에서 분명 얻을게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하고 다녀왔습니다.
행사 개요
일시 : 2024년 12월 13일(금) 18시 30분 ~ 21시
장소 : 판교스타트업 캠퍼스, 다목적홀
대상 : 인프런 워밍업 클럽 수료자 (+지인 1인 초대가능 했었습니다.)
비용 : 9,900원 (+지인 1인은 무료)

타임 테이블
네트워킹 데이 때 워밍업클럽의 코치(지식공유자) 분들과 수강생, 참여를 원하는 인프랩 직원분들이 함께 모여서
식사하면서 네트워킹도 하고, 이벤트도 참여하고, 발표세션도 들었습니다.

행사 시작
행사장소인 판교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 도착하니 스태프분께서 인프런 명찰과 식사시 필요한 물티슈를 나눠주셨습니다.
근데.. 이 야광 팔찌는 왜 주신걸까요? 집에가서도 의문 ㅋ-ㅋ

이벤트
네트워킹 전에 어색어색하게 앉아서 행사안내를 쭉 읽다가 이벤트가 마련되어있다고해서 홀 뒤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방명록존이 있어서 저도 방명록을 남기고 왔습니다.
다 같이 잘되자, 성공하자, 화이팅 이런문구가 제일 많았습니다. 다들 잘되시길 바래요! (감동~)
그리고 포스터 배경으로해서 폴라로이드를 찍을 수 있다고해서 온것도 기념인데 한번 찍었습니당 ㅎㅎㅎ
또 다른 이벤트인 랠릿에 간단한 이력서를 등록하면 펜 홀더 굿즈를 주신다고해서 얼른 참여했습니다 !
지금은 집에 놨지만 취업해서 사무실에 갖다놓고 싶네요 ~

네트워킹
개발 관련 행사를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네트워킹 행사가 있으면 꼭 참석 하고 있는데요~
정말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하시기 때문에 참석해서 이야기만 들어도 얻어갈게 정말 많습니다.
저도 딱히 큰 고민이 있지않았지만 네트워킹하고싶어서 참석했습니다!
홀 안에는 10인이하가 앉을 수 있는 원형테이블이 여러개 있었고, 스태프분의 안내대로 직무별로 모여 앉았습니다.
직무는 백엔드, 프론트엔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있었고 저는 백엔드 직무로 신청했습니다.

네트워킹은 발표 전/후로 총 2회 진행되었고
첫번째 네트워킹에는 동일 직무 사람들과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진행되었고,
두번째 네트워킹에는 테이블을 바꿔앉아 다양한 직무에 계신분들과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백엔드 테이블에서 저와 같은 취준생, 주니어, 정보근 코치, 인프랩 약풍님 과 함께 앉게 되었습니다.
네트워킹 때 한분씩 질문을 해주셨는데 그때 제 얘기도 하고 ~
다른 취준생분들의 고민도 듣고, 현업에 계시는 정보근 코치의 답변도 듣고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약풍님과 다른 분들과 이야기하실때 끄덕끄덕하고 있었는데 일때문에 올라가 보셔야한다고 명함을 주고 가셨습니다.
직접적으로 말씀은 못나눴지만 취준생입장에서 인프랩 다니는분의 명함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만나면 기술이야기를 할 수 있을만큼 성장하고싶네요! ㅋㅋ
발표 세션
첫번째 발표는 인프랩의 양준식 비즈니스 매니저님께서 연관없어보이는 이력도 점으로 연결해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간 점 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참석하신분들께도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방법을 공유해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유튜브에 김영한님께서 취준생분들한테 목표기업을 1~3티어로 나눠서 정해놓고, 기술스택을 맞춰서 준비하라는 말씀을 하셨었는데
양준식 매니저님께서 발표하신 내용도 일맥상통한 것 같아서 '이 방법으로 하면되겠구나!' 라고 생각들었습니다!
두번째 발표는 카카오뱅크 강승현 엔지니어님께서 최근 이력서 작성 관련 강의를 오픈하시고, 수강생 대상으로 이력서 피드백을 진행하셨을때 발생한 안티패턴을 사례로 공유해주셨는데요~
직무별로 실 사례를 들어서 보여주시니 '아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해야겠구나!'라는 감이 잡힌 것 같았습니다.
더불어서 강의 할인쿠폰과 발표자료도 공유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후기
- 취준생은 무조건 가길 추천합니다. (공부하는 방향을 잡을수도 있고, 현업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도메인의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만날 수 있습니다.
- 행사 마칠때 쯤 코치님에게 연락드려도 되냐고 물어봤고, 수락해주셔서 며칠후에 1시간정도 고민을 들어주셔서 학습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 또한 같은 취준생분이 정보를 요청하셔서 보내드리기도 했습니다.
- 굿즈도 받고, 할인쿠폰도 받고, 정보도 얻고 너무나 만족합니다.
- 인프런 워밍업 클럽이 내년에는 더 강화가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백엔드 관련된 분야로 참여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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