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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세미나

PyCon 2024

230801 2024. 11. 19. 02:35

안녕하세요 .ᐟ 

처음으로 기술 컨퍼런스 파이콘2024에 다녀왔습니다 .ᐟ 

 

파이콘의 컨텐츠 프로그램, 굿즈, 참석후기를 공유해보겠습니다.

출처 : https://2024.pycon.kr

 

개요


 

  • 일시 : 2024년 10월 26일(토) ~ 27일(일) 10:00 ~17:00
  • 장소 : 경기 수원시 광교, 컨벤션센터
  • 비용 : 저는 이벤트 응모해 무료로 다녀왔습니다. ( 2일을 참석할 수 있는 티켓이 8만원이었고, 학생은 50% 재정지원 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Contents


세션 타임테이블 (출처 : https://2024.pycon.kr)

  • 기술 컨퍼런스 세션
  • 포스터 세션
  • 라이트닝 토크
  • 부스 이벤트

 

입장


현장 등록테이블에서 카카오톡으로 발송된 QR 입장권을 스캐닝하면 입장할 수 있는 이름표를 줍니다.

사전 등록 시  파이콘 티셔츠(사이즈에 따라 15,000원~17,000원) 구매신청해서 현장에서 수령했습니다 .ᐟ

 

출처 : 이메일(pyconkr@pycon.kr)

 

 

 

 

 

 

부스 이벤트 (굿즈)


저는 오전 세션이 진행되기전에 등록하고 부스를 둘러봤습니다.

각 기업이 설치한 부스에 가서 인재풀에 등록하거나, 디스코드 채널에 가입하거나, 간단한 설문을 참여하면 책, 굿즈를 줍니다.

(사진의 반이상은 개발자 지인들한테 나눔했습니다ㅋㅋㅋ)

 

JET BRAINS의 키캡과 멀티툴 너무 맘에 듭니다. 집에 오자마자 ESC 키캡 갈아끼웠습니다 ㅋㅋ

 

 

 

포스터 세션


부스 뒤에는 포스터 세션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포스터 세션에 마이스터고에서도 참가를 했는데요, 학생들이 준비를 많이했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술 세션


기술 세션은 컨퍼런스홀 3곳에서 연사 3분이 동시간대에 다른주제로 발표를 합니다.

흥미롭거나 듣고싶은 주제의 컨퍼런스홀로 이동해 자유롭게 세션을 들으면 됩니다.

 

세션의 주제는 교육, 데이터 과학, 라이브러리/코어, 보안, 블록체인, 실무, 오픈소스/커뮤니티, 웹서비스, 인공지능, 일상/사회, 자동화, 컴퓨터 비전으로 다양했습니다.

 

세션의 간단한 설명이 되어있으니 궁금하신분들은 아래링크 참고 .ᐟ

https://2024.pycon.kr/session

 

파이썬을 이용한 여러 기술들을 외국기업 재직자, 대기업 재직자, 고등학생 등 다양한 연사들이 발표해주셨습니다.

사진에 있는 좌석을 꽉 채울정도로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후기


 

혜택

  • 각 기업의 부스에 인재풀 등록하고 경품을 받아가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경품이 먼저였지만 나중에 인재풀을 확인하고 연락이 오면 정말 좋은기회라고 생각이 들었다. 현재는 강의들으면서 공부하는 단계라 이부분이 아쉬웠다.
  • 토스는 경품도 남달랐다.. 캐릭터 캐치(노란 병아리) 인형을 모든 인재풀 등록자에게 주었다. (사이즈가 꽤 컸는데, 둘째날 재고소진이 되었는지 캐치 키링으로 변경되었다.)

 

후기

  • 처음 참석하는 대형 컨퍼런스로서 많은 경험을 했다.
  • 기술 세션의 내용을 완전히 알아듣진 못하지만 자주등장하는 기술, 용어 들이 무엇인지 접하게 되었다.
  • 참여중이던 디스코드에서 활동하는 분들도 실제로 보게되고, 처음보는 디스코드에 가입하기도 해서 커뮤니티의 갯수가 늘었다.
  • 연사가 마이스터고 고등학생이라는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한 지식을 깊게 파는것도 개발실력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 대만에서 온 연사의 보안 관련 세션에 참석해봤는데, QR을 스캔하면 연사가 마이크로 말하는 내용을 실시간으로 번역해서 웹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도 경험했다. (문장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번역되고, 문장이 끝나면 문맥에 맞게 자연스레 수정도 해준다.)
  • 파이썬으로 PDF를 추출할때 가장큰 난관이 표 데이터 추출이었는데, 둘째날 기자님이 발표하신 세션에서 여러 툴을 소개해주셔서 사용해볼 계획이다. 이 세션이 나에게 정말 유용했다 .ᐟ 
  • 파이콘 종료이후에도 만족도조사, 튜토리얼(발표했던 연사들이 직접 한 주제를 가지고 실습교육을 진행해주는 것) 및 스프린트(오픈소스 기여 프로젝트) 참여 안내, 참가확인서 발급 등 여러 단계들이 존재해서 정말 알차구나 생각했다. 튜토리얼은 가보고싶었으나 개인일정과 겹쳐 못가게되어서 아쉬웠다.

 

파이콘이나 다른 컨퍼런스가 열린다면 처음이라서, 초보라서 주저하지않고 가볼 계획이다. 컨퍼런스 너무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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